여행후기

제목
돌로미티의 야생화는 잊지 못할 겁니다
등록일
2026-08-05 10:52:21
조회수
7
이름
노은석
길가에 지천으로 핀 야생화 보면서 걷던 그 순간이 아직도 아른거립니다. 빡빡한 일정 속에서 만난 선물 같았어요. 밥도 삼시 세때 든든하게 잘 나와서 체력 걱정 없이 아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