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후기

제목
쉴 틈 없이 바빠도 눈이 호강하는 돌로미테 여행
등록일
2026-08-05 11:45:22
조회수
5
이름
남용훈
일정만 보면 벅찰 정도로 꽉 차 있긴 합니다. 근데 버스 타면 기절하듯 자고 일어나서 보는 풍경마다 장관이라 피곤한 줄도 몰랐네요. 마누라가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던데 데려오길 정말 잘했다 싶었습니다. 밥도 걱정 많이 했는데 한식 좋아하는 제 입맛에도 잘 맞더군요. 아무튼 만족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