묵었던 산장이 도시 공해나 불빛이 전혀 없어서 그런지, 산장 밤거리에 나가서 하늘을 올려다보는데 진짜 온 하늘에 별이 쏟아진 거 같이 절경이었습니다.
같이 여행 갔던 일행분들도 좋으신 분들이라 다 모여서 북두칠성이네 은하수네 찾으며 어린아이처럼 웃고 떠들었습니다. 낮에는 걷고 트레킹하고 밤에는 힐링까지 하고 간만에 맘에 드는 여행이었습니다.
아침에 가는 곳마다 다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할 웅장한 곳으로 다니며 간만에 즐겁게 여행했네요 내년이나 내후년에도 참여하고싶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