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후기

제목
알프스 산장에서의 낭만적인 밤, 잊지못할겁니다.
등록일
2026-08-24 11:15:19
조회수
3
이름
박동진
돌로미티 산장에서의 밤은 제 인생에 낭만 그 자체로 남을 것 같습니다. 쏟아지는 알프스의 별빛 아래서 다 같이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여 소주 한잔 곁들이고, K-Pop까지 흥얼거리니 그간 묵은 피로가 싹 가시더군요. 좋은 우리 VIP 일행분들과 함께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, 평생 잊지 못할 알프스의 밤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