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후기

제목
여기가 무릉도원인가 싶을 정도로 환상적이었습니다.
등록일
2026-08-24 13:47:09
조회수
5
이름
한선진
현지식이 이렇게 우리 입에 찰떡같이 잘 맞을 수도 있군요. 식사가 풍성하게 잘 나와서 매끼 대만족이었고, 맛있는 음식 먹으며 바라보는 돌로미티의 풍경은 그야말로 예술이었습니다.

경치 좋고, 밥 맛있고, 사람까지 좋으니 여기가 바로 무릉도원이구나 싶었습니다^^